어제(11일),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는 공고를 발표, 날씨 등 원인으로 올림픽경기대회 96개 경기일정을 조정한다고 통보했다. 그중 슬래롬경기, 소프트볼과 10껨의 배구 조별경기 시작시간이 변경되여 종료시간이 앞당겨졌거나 미루어졌다. 알아두어야 할것은 경기일정이 변경되여도 올림픽입장권은 물려주지 않는다는것이다.
공고는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부터 18일까지의 배구소조경기 시작시간은 아침 9시로부터 10시로 미루며 12일과 14일의 슬래롬경기 시작시간은 오후 3시 40분으로부터 오후 3시로 앞당긴다. 13일의 체조경기 시작시간은 오전 10시 15분으로부터 10시 30분으로 미루며 21일의 소프트볼경기 시작시간은 저녁 7시로부터 저녁6시 30분으로 앞당긴다. 이번 조정은 슬래롬, 활쏘기, 권투, 륙상, 체조, 배구, 승마 등 17개 종목 96껨의 경기와 관련되며 “새둥지”, ”수립방”, 국가체육관, 로동자체육관 등 많은 경기장과 체육관과 관련된다.
경기일정을 조절된후 시민들은 티켓공식사이트(tickets.beijing2008.cn)를 방문하거나 올림픽티켓센터 서비스전화 952008로 전화해서 자문할수 있다(경화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