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북경올림픽롱구경기장에서 있은 북경올림픽 남자롱구경기 소조경기에서 중국남자롱구팀은 첫 적수 미국"드림팀" 을 만났다. 중국팀은 결국 70대 101로 미국팀에 패했다. 이는 1984년 로스안젤레스올림픽경기후 올림픽경기장에서의 쌍방의 다섯번째 만남이다. 이에 앞서 두 팀의 가장 큰 성적차이는 63점(1996년 아틀란타올림픽)이였고 가장 적은 성적차이는 41점(1988년 서울올림픽)이였다. 사진은 경기장에서의 요명(본사기자 리가 찍음).
《인민일보》(2008년 8월 1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