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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 북경올림픽개막식 일제히 극찬
2008년 08월 11일 08:4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40억 함께 감상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8일 인터넷판에서 올릭픽개막식을 보도할때 “하나의 기쁨의 도가니에 빠진 중국, 하나의 현대 강국으로 되려고 결의한 오랜 민족은 마침내 금요일 저녁 올림픽의 시각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미국 《월 스트리트 저널》 인터넷판은 북경올림픽개막식은 력사상 관람자수가 가장 많은 개막식으로서 20여억이 개막식 생방송을 시청하고 중계방송 시청자까지 합치면 도합 40억이 북경올림픽개막식 성황을 시청했다고 전했다.

미국《세계일보》는 8일 북경올림픽관련 보도가 거의 전부 지면을 차지했다. 신문은 제1면 《북경올림픽성화점화를 세계가 기억하리》라는 제목으로 개막식 곧 개최될 소식을 실었다. 보도는 “백년의 꿈을 실현하는 그 시각을 세계 5분의 1 인구를 갖고있는 중국이 7년간 기다려왔다”고 전했다.

미국 "교포신문"은 제1면 "백년의 꿈 실현, 올림픽 다가왔다"는 전단표제를 달고 올림픽과 관련되는 보도를 실었다. 올림픽특집을 제외하고 "교포신문"은 또 당지시간 느지막해서 8개 면으로 된 호외 "개막식의 휘황찬 페이지마다 기록"을 펴냈다.

■ 너무나도 화려했다

일본《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마이니찌신문》, 《도꾜신문》과 《일본경제신문》 등 여러 큰 신문들의 저녁 지면에 모두 제1면 뚜렷한 위치에 북경올림픽개막식 소식을 실었다. 일본NHK방송국은 북경올림픽개막식 전반 과정을 중계했다. 일본교도통신과 지지통신은 더구나 실시간으로 올림픽개막식 관련 소식을 업데이트하면서 올림픽개막식의 정채로운 사진들을 끊임없이 올렸다.

《마이니찌신문》저녁 면은 《공동의 꿈》이라는 글을 실어 오늘 저녁의 “새둥지”는 붉은 바다와 환락의 바다도 되였으며 보이는 것은 웃음 가득한 얼굴이였으며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행복의 웃음꽃이 피여났다.

교도통신은 글을 실어 북경올림픽은 유사이래 국가와 지역, 그리고 선수수량이 가장 많은 한차례 올림픽으로서 중국은 국제상에 강대한 위신을 세웠으며 자국의 풍채를 보여주었다고 썼다.

■ 정말로 경탄스러웠다

올림픽개막식이 북경에서 열리고 있는 기간 영국방송회사(BBC), 하늘TV가 생방송했고 로이터통신과 여러 뉴스사이트들에서도 모두 제1 시간대에 북경올림픽개막식 성황을 굴림방송했다. BBC방송은 북경에서 "더없이 아름다운 올림픽개막식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완미한 초읽기, 정채로운 개막식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문명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고 전했다.《파이낸셜 타임스》사이트는 8일 중국이 전세계에 "장면이 웅장하고 사람을 경탄케케하는" 올림릭개막식을 선물하여 중국의 휘황찬 력사문명과 당대 세계에 융합되는 흉금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 완전히 놀라웠다

"너무나도 놀라웠다!" 로씨야REN방송 감독 에라페챵은 한창 방송되고있는 개막식 문예공연화면을 보면서 혀를 저도 모르게 끌끌찼다.

당지시간으로 8시 16분(북경시간 8시 20분), 산끄뜨 뻬제르부르그 서남부 몬타나호텔은 열기가 화끈했다. 산끄뜨 뻬제르부르그주재 중국총령사관과 산끄뜨 뻬제르부르그 제니트방송의 공동 주최하에 근 백명 산끄뜨 뻬제르부르그 언론과 상업계인사들이 이곳에 설치된 대형화면 TV앞에 모여서 북경올림픽개막식을 관람했다.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의 산끄뜨 뻬제르부르그 부분적 행사 촬영사업에 참가했던 에라페챵은 "전업차원으로부터 보면 올림픽개막식의 공연은 아주 우수했으며 현대과학기술과 중국전통예술을 결부시켜 사람들에게 끝없는 음미를 주었다"고 말했다.

■ 진짜 믿기 어려웠다

프랑스스포츠채널과 제2채널 TV중계론설원은 북경올림픽개막식은 대가의 작품으로서 세계에 중국의 시의가 넘치는 력사적 장면을 보여주었고 세인들에게 중화문명의 력사적 장권을 펼쳐주었다면서 너무나 정채롭고 너무나 창의적이고 너무나 잊을수 없으며 진짜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론설원은 개막식이 중국 5000년 문명을 한시각에 집중시켰으며 립체 오환 등 설계가 새롭고 독특하다고 말했다.

론설원은 또 중국 30년의 경제고속발전으로 오늘날의 정채로운 개막식이 있게 되였고 중국의 막강한 실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올림긱은 동방의 오랜 국가에서 개최된것은 쿠베르탱의 현대올림픽리념이 이미 국계를 초월하여 진정으로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으로 되였다는것을 설명해준다고 말했다.

론설원은 또 세계 많은 국가와 지역의 지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한것은 북경올림픽이 이미 성공을 거두었다는것을 충분히 말해준다고 지적했다.

■ 진선진미 추구했다

카나다CBC(카나다방송회사)TV는 아침 6시부터 북경올림픽개막식 보도의 막을 서서히 열었다. 이 방송의 진행자는 미국대통령 부시, 프랑스대통령 사르코지 등 많은 귀빈들이 북경에 모여 전에 없었던 성황을 이루었으며 입장식에는 200여개 국가와 지역의 대표팀이 입장했다. 북경은 힘을 아끼지 않고 진선진미를 추구하기에 힘썼다.

■ 눈부시게 찬란했다

8일 출판된 《금자탑신문》은 제1면에 《1만 5000명 무용가, 1만명 체육선수 참가한 북경올림픽개막》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여 개막식은 너무나도 현란하고 눈부시게 빛날것이라면서 개막식에 기대를 갖게 된다고 썼다. 애급 여러 큰 신문들은 모두 큰 폭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로게가 북경올림픽준비사업을 극찬한 연설을 실었다.

■ 밤을 샌 보람있다

개막식생방송을 책임진 오스트랄리아 TV7채널은 개막식이 끝난뒤 약간의 정채로운 순간들을 재방송했다. 해설원은 13개월간의 련습을 거친 초대규모 공연은 티없이 완미했다면서 아름다운 화면과 사람을 경탄케하는 여러가지 놀라움과 기쁨은 모두 잊을수 없다고 말했다. TV7채널은 프로가 시작되기 전의 조사에 따르면 65% 시청자들이 밤늦게, 심지어 개막식이 끝날때까지 시청할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프로가 끝난뒤 방송사의 집계에 따르면 92%의 관중들이 프로가 너무나도 멋지고 훌륭했다면서 밤새우면서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밝혔다.

(인민일보와 신화사 국외주재기자 소식 종합)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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