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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경기종목 전망:중국군단 첫날 금메달사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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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료사진: 두려(오른쪽)와 까르진나 |
북경 8월 8일발 신화통신(기자 류위굉 마양): 만일 큰 의외가 생기지 않는다면 중국대표팀은 올림픽개막후 첫날 경기에서 하나 이상의 금메달을 따내는건 문제가 안될것이다.
9일, 북경올림픽경기는 사격, 력기, 자전거, 유도와 격검 5개 종목에서 7개의 금 메달이 나오게 되는데 중국선수들이 금메달을 탈수 있는 종목이 네, 다섯개는 된다.
첫 금메달은 누구에게 차려질가?
올림픽경기의 첫 금메달이 제일 큰 초점으로 된다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중국선수 두려와 조영혜가 녀자 10메터 공기소총종목에서 금메달을 쟁탈하게 될것이다. 사람들의 두터운 기대를 한몸에 안고있는 타이틀우승자 두려는 전적으로 경기직전의 발휘에 의지할수밖에 없다. 그것은 주최국의 압력이 가져다주는 “홈경기렬세"외에 그의 신체와 경기 상태도 그리 좋지 않기때문이다.
혹시 제일 큰 기쁨과 놀라움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있는 조영혜한테서 폭발할지도 모른다. 소년시기에 이름을 날린 조영혜는 총애나 모욕에 연연치 않으며 또한 지난 3년간의 세계대회에서 세번이나 금메달을 따냈기때문에 실력적으로 문제가 없기때문이다.
사격종목에서 또 남자 10메터권총결승전이 진행되는데 중국선수 로장 담종량과 젊은 선수 방위가 있다. “흑마”로 불리는 방위는 올림픽경기전 마지막 가상적 자격경기 총성적에서 올림픽경기의 기록을 초과했는데 끝까지 흑마의 역을 맡게 될지는 두고봐야 하겠다.
만일 중국선수들이 사격장에서 금메달을 따내지 못한다면 진섭하가 녀자력기 48킬로그람급경기에서 중국대표팀을 위해 첫 금메달을 따낼것으로 기대된다.
첫번째 금메달도 물론 중요하지만 꿈의 실현도 기대할만한 일이다. 꿈을 이루어보려고 애타게 기대하고있는것은 1984년이후 여직 올림픽금메달과는 인연이 없는 중국격검팀은 이번에 담설이 금메달을 따낼 가망이 제일 큰 녀자 사브르개인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담설은 아테네올림픽경기대회에서 2등을 한후 프랑스감독 보에르의 가름침밑에 진보가 뚜렷하다. 지난해 세계최우수 격검선수 칭호를 수여받기도 했다.
유도와 자전거 경기에서도 3개의 금메달이 나오게 된다. 세계대회에서 1등을 한 21살 오수근선수가 녀자 48킬로그람급 유도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그는 일본명장 다니료꼬를 물리치고 올림픽 3련패를 실현할 중임을 떠맡고있다. |
 | | 자료사진: 조영혜가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 줄수 있을가? |
 | | 2007년 9월 17일, 중국선수 진섭하는 타이 치엥마이에서 진행된 2007년 세계력 기선수권대회 녀자 48킬로그람급 경기에서 인상 96킬로그람, 용상 118킬로그람, 총성적 214킬로그람의 성적으로 인상과 용상, 종합성적 이 세개의 금메달을 따냈었다(신화사 기자 류대위 찍음). |
 | | 8월 7일, 중국녀자 사브르선수 담설(왼쪽)은 격검관훈련장에서 프랑스국적을 가진 감독 크리스티안 보르의 지도를 받고있다. 담설이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중국녀자 사브르팀은 개인과 단체 두 종목에서 올림픽금메달에 도전해나설것이다(신화사 기자 양뢰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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