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9일발 신화통신(기자 장묘묘): 8일 저녁 20시부터 24시까지 한갈래의 폭우운대(云帶)가 서남쪽으로부터 동북쪽으로 북경과 “새둥지”를 향해 진격하고있었다. 기상부문에서는 8일 오후 16시부터 23시 39분까지 북경의 21개 작업지점에서 련속 1104발의 로케트탄을 쏘아 폭우운대를 성공적으로 북경교외 밖에서 막아냈다. 2008년 북경올림픽개막식이 끝날 때까지 국가체육장 “새둥지”에는 비가 한방울도 떨어지지 않았지만 폭우중심구인 하북 보정이북지역의 최대 우량은 100여밀리메터에 달했으며 방산의 강우량은 25밀리메터에 달했다. 기상전문가들은 이것은 중국력사이래 최대규모의 조직적이고 성공적으로 실시한 인공적영향에 의한 기상작업이며 또한 올림픽력사상 개막식단계에 처음 인공적으로 비를 없앤것으로 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