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체육대표단 부단장 최대림은 7일, 이름난 롱구선수 요명이 북경올림픽개막식에서 중국대표단 기수를 맡게 된다고 말했다.
중국대표단 소식공개회에서 최대림은 한 나라 대표단 기수는 그 나라와 지역의 상징적인 인물로서 첫째, 운동기술수준이 높아야 하고 둘째, 체육도덕작풍이 좋아야 하고 셋째, 공중형상이 좋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세가지 조건에 부합되는 중국선수는 아주 많다면서 확인, 연구끝에 요명을 중국대표단 기수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테네올림픽개막식때 중국대표단의 기수는 바로 요명이였다(연변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