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시가무단은 2008년 북경올림픽운동회와 장애인올림픽운동회 개막식, 페막식 무대에 무용을 올린다. 이를 위해 길림시가무단 출연진은 지금 북경에서 출연준비 막바지 총련습에 몰입하고있다.
북경올림픽 개막식, 페막식 총감독 장예모와 부총감독 장계강, 진유아 등은 모두 여러 차 길림시가무단과 합작, 함께 국내외 대형공연에 참가한적 있는바 길림시가무단에 대해 높은 평가를 주고있다.
길림시가무극원집단유한회사 상무부리사장이며 길림시가무단 상무부단장인 람경룡에 따르면 길림시가무단은 금년까지 련속 11년간 해마다 열리는 음력설야회에 무용으로 출연해 중국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2008년 음력설야회때에는 무려 60% 이상의 가무를 담당했는바 개막무용 외에도 다섯개 종목에 배경무용을 제공했으며 또 처음으로 음력설야회에 독립적인 무용종목 《향촌의 사랑》을 무대에 올렸다. 감독들은 길림시가무단 배우들을 두고 "가장 고생하는 배우들"이라고 칭했었다.
2007년 8월 8일,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있은 "올림픽초읽기 1년"문예공연에서는 길림시가무단이 전부의 무용종목을 맡아 해 국제올림픽위원회와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관원들의 일치한 호평을 받았다. 이로부터 장예모 등 감독들은 길림시가무단을 더욱 깊이 료해하게 되였고 대형종목가운데서의 이 가무단의 출연실력에 더욱 신심을 갖게 되였다.
북경올림픽 개막식, 페막식 공연 계획시 감독들마다 우선 길림시가무단부터 생각했다. 그들은 "길림시가무단 배우들은 높은 직업기능을 갖춘 외에도 고생을 이겨나가고 경업하는 우수한 집단으로서 길림시가무단이 공연에 참가한다면 우리들은 시름을 놓는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