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북경올림픽운동회에 참가하는 중국체육대표단이 7월 25일 설립, 운동회에 참가하는 중국선수는 도합 639명으로 중국에서 력래로 올림픽경기에 참가한 인수중 가장 많을뿐만 아니라 이번기 올림픽대회 참가대표단중 가장 규모가 큰 대표단이다. 그중 길림성에서 참가하는 선수가 6명이다.
중국대표단 설립에 따라 길림성에서 올림픽에 참가하는 명단도 밝혀졌다. 길림성에서는 왕호(王皓, 탁구), 곽상(郭爽, 자전거), 맹암(猛岩, 남자 400메터 허들), 장숙정(张淑晶, 마라톤), 리상(李爽, 녀자하키), 려건군(李建军, 남자축구) 등 6명 선수가 참가한다.
1984년 로스안젤레스올림픽경기 이래 길림성에서는 줄곧 운동원들이 올림픽경기에 참가했는바 6명이 참가하기는 이번이 세번째이다. 실력이 강한 왕호와 곽상은 이번에 길림성에서 올림픽금메달 령의 돌파를 가져올듯하다.
중국올림픽선수들은 전국 31개 성과 시 그리고 체육협회에서 왔는바 그들의 평균년령은 24.4살, 북경올림픽경기 전부의 28개 큰 종목과 38개 분종목, 262개 작은 종목들에 참가한다. 중국대표단가운데의 외국적코치는 도합 28명으로 16개 국가에서 왔으며 17개 큰 종목에 참가한다.
4년전 애틀란타올림픽에서 중국대표단의 경기참가 선수는 도합 407명으로 26개 큰 종목에 203개 작은 종목 경기에 참가했으며 그들의 평균 년령은 23.3살, 그중 87명만이 올림픽에 참가한적 있다. 그때에 비해 이번의 중국올림픽선수들은 1/3이나 더 많다.
중국올림픽운동군단 이번기 운동원수는 미국대표단(596명)과 로씨야대표단(500명좌우)을 초과하여 그 규모가 전에없을뿐만 아니라 올림픽에 참가해본적 있는 선수도 4년전보다 배로 증가되였다. 이번기는 중국대표단이 참가하는 큰 종목이 가장 구전하고 인수가 가장 많은 올림픽경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