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해방군 창립 81돐을 맞이하여 1일, 연변 주당위와 주정부는 연길에서 원 전국정협 부주석 조남기, 성군분구 사령원 악혜래, 연변군분구 사령원 묘우풍과 연변군분구 정위 왕걸 및 연변주둔부대 여러 지도자들을 특별초청하여 8.1건군절 경축초대연을 뜻깊게 가졌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정부 주장인 리룡희,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상무부주장인 풍군,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인 차광철, 주정부 비서장 조룡이 이날 초대연에 참가했다.
등개는 축사에서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연변주둔부대 전체 부대장병, 무장경찰, 예비역군인과 민병 및 군인가족, 영예군인, 렬사군인가족, 제대군인리퇴직간부들에게 명절의 인사를 올리고나서 연변주둔부대가 연변주 변강안전, 사회안정과 지방경제건설을 위해 바친 특출한 기여에 대해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무릇 혁명년대나 사회주의건설의 새 시기에서나 연변주둔부대의 광범한 부대장병들은 시종 인민군대의 우량한 전통을 충분히 발양하고 연변을 자신의 고향으로 삼고 각항 군사임무를 원만히 완수하는 토대에서 지방경제건설을 위해 크나큰 기여를 하여왔다고 지적, 특히 연변주 중점공사, 범죄타격, 사회안정수호 등 면에서 인민군대는 시종 제1선에 서서 가장 위급하고 위험한 임무들을 담당하고있는바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인민군대의 지지가 없이는 군정군민의 단결된 국면을 이룩하기 어렵고 개혁발전의 안정된 국면을 이룩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향후 주당위와 주정부는 계속하여 옹군우속의 우량한 전통을 충분히 발양하고 연변주둔부대의 개혁, 건설과 발전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표시, 연변주둔부대 광범한 부대장병들도 계속하여 연변주의 지방건설을 관심, 지지하고 더욱 조화롭고 아름다운 연변의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할것을 바랐다.
그는 또 연변의 로지도자인 조남기부주석과 성군분구 악혜래사령원을 초청하게 되여 자못 영광스럽다며 특히 일생동안 군인생활을 하여온 조남기동지는 하냥 연변의 발전에 관심을 돌리고 연변의 발전을 위해 대량의 심혈을 기울여왔는바 연변 여러 민족 간부군중들은 마음속으로부터 조남기동지를 경애하고 우러러 모시고있다면서 조남기동지가 명절을 즐겁게 보내고 신체건강하기를 축원했다(김기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