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로씨야대통령 메드베데프가 모스크바 크레믈리궁에서 중국 사천지진재해구 학생대표들을 접견했다. 이날 50명 학생대표들은 또 붉은광장, 레닌묘지, 크레믈리궁 등을 참관했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