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신화통신]중국외교부대변인 류건초는 7월 30일 미국대통령부시가 부분적 반중국인사를 회견한것과 관련된 기자물음에 대답할때 중국측은 이에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지적했다.
중국측은 미국대통령 부시가 29일 러비아, 위경생 등 을 망라한 반중국인사들을 회견했다는 언론의 보도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는 기자의 물음에 류건초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우리는 관련 소식에 주의를 돌렸다. 이 몇사람은 장기적으로 이른바 인권, 종교의 허울을 쓰고 중국반대와 분렬, 적대 파괴활동에 종사하면서 중국국가안전과 사회안정을 해치고있다. 미국측에서 지도자와 그들을 회견을 배치하고 중국의 인권, 종교상황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하면서 중국내정을 조포하게 간섭하고 반중국 적대세력에 심각하게 그릇된 신호를 보냈는데 우리는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 중국은 미국측에서 국제관계준칙을 준수하고 그 어떤 형식으로든지 이른바 인권, 종교문제를 리용하여 중국내정을 간섭하는것을 중지함으로써 중미관계에 손해를 끼치는것을 피면할것을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