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종합보도
한국총리 처음 독도 시찰
2008년 07월 30일 09:3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한국총리 한승수는 29일 헬기를 리용하여 독도(일본에서 "다께시마"라고 칭함)에 올라 시찰하면서 한국은 독도주권을 수호할 결심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한승수는 처음으로 독도에 오른 한국총리이다. 그는 독도를 지키고 있는 경비대 대대장과 경상북도(독도가 한국에서 소속된 행정구역) 지사의 보고를 청취하고 나서 "동해의 우리땅 독도"라는 문구가 새겨진 가로 32㎝, 세로 22㎝ 크기의 표지석을 설치했다. 그는 "이번을 계기로 독도가 우리 령토임을 세계 만방에 각인시켜야 하고 주권수호 차원에서 단호하게 대처하되 장기적 안목에서 리성적,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 14일, 일본문부과학성에서 2010년부터 사용하게 될 중학교 사회과 새로운 "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처음으로 다께시마가 일본령토라는 내용을 명기했다. 한국정부는 뒤이어 주일대사를 림시로 소환하는 등 일련의 조치를 강구해 항의를 표했다.

일본해 중부에 위치한 독도는 2개의 작은 섬과 주변의 몇십개 작은 섬으로 구성되였는데 총면적은 0.18평방킬로메터밖에 안되며 력사상 장기적으로 무인도로 있었다. 한일량국은 모두 독도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고 있으나 지금 이 섬은 한국이 실제적으로 통제하고있다. 독도주권문제는 이미 한일관계발전의 장애로 되였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청문)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국무원 경제형세좌담회 소…
2중공중앙 당외인사좌담회 …
3중공중앙 정치국 회의 소…
4“중국원소(元素)” 올림…
5"달레에 대한 모든 형식…
6심양시조선족문학회 시분과…
7중앙지도집단 체육사업과 …
8북경올림픽 중국대표선수단…
9연변주 중소학교체육교육 …
10중앙규률검사위원회 감찰부…
추천뉴스
·한국총리 처음 독도 시찰
·연변 10년 해외로무로 4…
·중앙지도집단 체육사업과 북…
·인민일보 론평원: 영예보다…
·"달레에 대한 모든 형식의…
·장백산공항 8월 1일 정식…
·상반기 우리 나라 경제성장…
·우리 나라 인터넷대국 반렬…
·우리 나라 핸드폰사용자 6…
·중국 청년남녀 22% "공…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