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저녁, 통주운하 문화광장의 “올림픽종목”주제 색등과 물에 비낀 등불이 한데 어울려 빛나고있다.
두명의 소년이 통주운하 문화광장의 색등옆에서 로라스케트를 타고있다.
올림픽기간에 훌륭한 문화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북경에서는 이미 26개 올림픽문화광장을 건설했다. 북경올림픽문화광장의 하나인 통주운하 문화광장은 17개 조의 조운(漕運)성기부두의 분망한 정경을 보여주는 조운주제등불과 “올림픽종목”주제 색등으로 되여있는데 수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구경하고있다(리문명 찍음,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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