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1000명 북경올림픽축구경기 상해경기구 자원봉사자들이 상해체육장에서 정식으로 직책리행을 선서했다. 알려진데 따르면 올림픽축구경기 상해경기구의 1000명 자원봉사자들은 전시의 4만 5천명 신청자들가운데서 선발한것으로서 그들은 상해경기구에서 관중서비스, 보도, 교통, 경기 등 여러가지 내용의 자원봉사서비스를 전개하게 된다. 사진은 자원봉사자들이 단체무용을 연습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배흠섭 찍음).
《인민일보》(2008년 7월 25일 제04 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