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7월 20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선량 황서파 주영도): 호금도주석과 중앙군위의 명령에 따라 첫패의 지진재해구조부대 장병 4만여명이 7월 21일부터 륙속 철수하게 된다. 철수하기 전날밤, 광범한 장병들은 리재구인민들의 두터운 사랑에 감사드리고 리재구에 있는 날까지 계속 싸울것이며 지진재해구조의 전면적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천대지진이 발생한이래 13만의 해방군, 무장경찰부대 지진재해구조 장병들은 신속히 행동하여 제일 앞장에서 싸웠고 중임을 과감히 짊어지였으며 지진재해구조의 중대한 단계적승리를 따내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2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