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해림시 림해광장은 휘황찬란한 등불로 장식되였고 환락의 바다로 들끓었다. 19시30분, 흑룡강성성위 상무위원이고 성위선전부장인 의준경(衣俊卿)이 “2008년 길림성 〈금빛전야〉군중문화활동”의 시작을 선포했다.
“금빛전야”군중문화활동은 농민군중문화권익을 실현하고 보장하는 중요한 조치로 향풍문명을 추진하고 조화로운 룡강을 일떠세우는 중요한 경로으로서 7월 18일부터 시작하여 11월 말에 결속짓는다, 이 기간에 전 성 각지와 여러 부문에서 100여차의 대형문화활동과 천여차의 군중문화활동을 진행한다.
전 성 각 전업문예단체들과 각급 선전문화사업자들은 “기층에 내려가 군중 위해 복무”하는 것을 종지로 농민군중들을 위해 다양한 형식으로 착실하고 유효한 농촌문화활동을 벌린다. 동시에 군중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지역특색을 발휘하여 해림장정진의 “단풍잎예술절”, 녕안 발해 강서촌의 “조선족 류두절”과 같은 문화활동브랜드를 만들어 농촌문화의 흡인력과 호소력을 높이게 된다(리헌 특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