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국가신문출판총서 부서장이며 "대중화문고”사업위원회 주임인 양목지일행 12명이 17일과 18일 연변주도서출판정황에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료해에 따르면 2006년 10월 연변인민출판사에서는 "대중화문고”출판계획에 포함되여”대중화문고”(중한대조판) 출판기지로 지정되였으며 그후 2007년 6월 "로자”, ”문심조룡”, ”수신기” 등 도서를 번역출판하였다.
현재 연변인민출판사에서는 우리 나라 조선족1류전문가, 학자를 조직하여 “맹자”, "수호전”, “유림외사”, “황제내경” 등 도서를 번역하고있는데 올해안으로 번역을 완성하고 2009년에 출판될것으로 예상된다.
양목지는”대중화문고”(중한대조판)출판사업에 대해 높이 “대중화문고”브랜드효과를 확대하고”대중화문고”가 세계로 향하는 발걸음을 다그치는 등 방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이번 기회를 틀어쥐고 조선문도서출판물의 질을 높여 조선문출판물의 정품화 진전을 추진하기를 바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