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북경올림픽협력도시관원은 북경올림픽 주 보도센터에서 마련된 소식공개회에서 북경올림픽 6개 협력도시의 준비사업이 기본상 완료되였다고 밝혔다. 청도, 향항, 천진, 상해, 심양, 진황도 등 6개 협력도시의 관원들은 상술한 6개 도시는 모두 국제체육경기를 치른 경험이 있다면서 올림픽 경기장건설, 경기조직, 경기서비스, 매체서비스, 안보, 도시교통 등 분야의 준비를 기본상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북경올림픽 6개 협력도시중 청도는 범선경기를 치르게 되며 향항은 마술경기, 천진과 상해, 심양, 진황도는 축구경기를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