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주지연): 조선의 주류매체 《로동신문》과 《민주조선》은 11일 각각 문장을 발표해 중국이 지진재해구조와 올림픽대회준비에서 거둔 거대한 성과를 찬양했다.
7월 11일은 《중조친선호조합작조약》체결 47주년 기념일이다. 《로동신문》과 《민주조선》은 이날 문장을 통해 중국인민에게 친절한 문안을 표했고 더불어 중국인민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에서 더욱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충심으로 축원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2일 제0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