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림업관리국 국장 류회는 일전에 기자의 취재를 접수시 “계속하여 사상을 해방하는것은 현실적인 난제를 타개하고 발전동력을 증강하는 강대한 사상무기이다”고 하면서 “연변림업계통은 계속 사상해방 대토론활동을 계기로 림구에서 새로운 사상해방열조를 일으켜 림업발전을 저애하는 사상적장애,체제적장애와 기제적장애를 힘써 극복,림업발전에 영향을 끼치는 돌출한 난제들을 타개하면서 기업개혁을 심화하는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며 과학적발전관을 추진하는 면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디며 사회주의 새 림구사회의 조화를 추진하는 면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류회는 사상을 해방함에 있어서 림업계통은 6개 면의 문제를 둘러싸고 열심히 사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첫째, 림업전변발전방식의 착안점을 파악해야 하는바 조방경영으로부터 집약경영에로 이전하여 과학기술함량이 높고 자원소모가 낮으며 환경오염이 적고 경제적 효과와 리익이 크며 인력자원우세가 충분히 발휘된 신형의 공업화 도로에로의 이전을 실현하는것이다.
둘째, 단일한 목재생산으로 하여 초래된 시야가 좁고 발전도로가 탄탄하지 못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하는것이다.
셋째, 국가림업국, 성림업청과의 련계기제를 수립하여 정보를 포착하고 정책을 쟁취함과 아울러 국가와 성 림업산업협회와의 소통을 잘해 계통내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넷째, ”시기와 기회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긴박의식과 안락함에서 위기감을 감지하는 의식과 인민을 위해 복을 마련하는 책임의식을 증강시켜야 한다.
다섯째, 계속되는 사상해방으로 여러 부문과의 원활한 련합으로 된 정책환경,인재사용 환경,투명하고 능률이 높은 봉사환경,공정엄명한 법제규률환경과 서로 앞다투는 창업환경을 완벽화해야 한다.
여섯째, 개혁심화,기제혁신 추진으로 체제동력을 증강하며 혁신능력을 제고시키고 과학기술의 버팀목역할을 증강시키며 사상작풍건설을 강화하여 정신동력을 한층 증강시켜야 한다(민춘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