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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성화봉송지휘부 부총지휘 연길시서 올림픽성화봉송 준비사업 검사
2008년 07월 11일 08:31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0일,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집행부주석이며 올림픽성화봉송지휘부 부총지휘인 장효우는 연길시에서 올림픽성화봉송준비사업을 검사했다.

장효우는 주정부 부주장 민광도의 안내하에 연길시성화봉송로선 및 도로 량켠의 준비정황을 시찰했다.

민광도가 연길시의 성화봉송준비사업을 다음과 같이 회보했다.연변은 전국에서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이다. 올림픽성화를 연변에서 봉송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소수민족지방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구현한다. 2007년 8월부터 연길시는 성화봉송준비사업을 전면적으로 전개했다. 목전 주 및 연길시 정부와 주 및 연길시 성화봉송조직위원회는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와 총조직위원회의 구체적인 지도하에 총체적방안의 요구에 따라 각항 준비사업을 치밀하게 조직하고있으며 일체 사업은 진전이 순조롭다.

장효우는 연길시의 성화봉송준비사업에 대해 충분하게 긍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당위와 주정부, 연길시당위와 연길시정부는 성당위와 성정부의 정확한 령도하에 성화봉송사업을 고도로 중시하여 주밀하게 준비사업을 했다. 안전보호사업은 조치가 강유력하고 방안이 치밀하다. 기타 준비사업도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있다. 연길시의 성화봉송사업이 원만한 성공을 가져오리라고 확신한다.

장효우는 연길시의 성화봉송준비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요구를 제기했다. 성화봉송사업의 중대한 의의를 충분하게 인식하고 중앙의 관련 요구에 따라 안전제일의 원칙을 참답게 실시해야 한다. 특색을뚜렷이 하고 화목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 매체접대사업을 잘하고 대외선전보도사업을 착실하게 해야 한다. 세절을 중시하여 성화봉송사업의 성공을 담보해야 한다(정영철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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