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7월 6일발 본사소식(기자 류유국): 재해후 재건사업이 시작된 이후 사천지진재해지역에서는 시간을 다투어가며 재해로 훼손된 주요 기초시설을 다그쳐 수리하여 지금까지 전 성의 물공급, 도로, 전력, 통신 등 주요 기초시설이 이미 기본상 복구되였는데 그중 물공급시설 4000여곳을 복구하고 도로 2만 2000킬로메터를 개통했으며 일당 발전량이 2억 7200만킬로와트시에 달하고 수송선로 1만 14킬로메터 복구했다. 주요 기초시설의 신속한 복구는 재해후 재건템포를 다그치는데 대해 아주 중요한 역할을 일으켰다.
《인민일보》(2008년 7월 7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