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3명 공안렬사추도회현장. 이날 사천대진진에서 임무수행하던 사고직승기 3명 공안렬사추도회가 리현혁명렬사릉원에서 거행되였다. 5월 31일, 사천성 아바주 리현공안국 교통경찰대대 특근중대 중대장 진건, 성관파출소 부소장 조상, 경찰협조원 당초가 직승기에 탑승하여 10여명 지진재해지역 부상자들을 전이시킬때 추락사고가 발생해 불행히 희생되였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