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일발 신화통신: 중국공상당의 우수한 당원이며 오랜 시련을 거친 충성스러운 공산주의전사이며 군사과학원 원 군사백과연구부 부부장(정군직)이였던 소화동지 유체가 7월 2일 북경 팔보산혁명공동묘지에서 화장되였다.
호금도, 강택민,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이 각기 부동한 방식으로 소화동지의 서거에 침통한 애도를 표했다. 소화동지는 병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고 6월 24일 북경에서 서거, 향년 69세였다.
소화동지는 모택동의 차남 모안청의 부인으로서 1938년 10월 연안에서 출생, 1953년 중국공산주의청년단에 가입하고 1979년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1939년, 부모를 따라 쏘련으로 가던중 군벌에게 감금되였다. 1946년, 당조직의 구원을 거쳐 출옥하여 연안으로 돌아왔다. 1960년, 모안청과 결혼했다. 1967년, 사업에 참가한후 간사, 부사직 조리원, 정사직 연구원 등 직을 력임했으며 여러가지 류형의 저작 80여부를 출판했다. 중국촬영가협회 주석이며 중국녀류촬영가협회 주석이였던 그는 홍색제재 촬영창작 등 면에서도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소화동지는 제7, 8, 9, 10기 전국정협 위원이며 1995년 소장계급으로 승진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3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