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0일 오후, 중국공산당 창건 87주년을 맞으며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 당지부에서는 전체 당원들을 조직하여 “지진대처정신을 발양하여 당기를 더욱 빛내자”란 주제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이날 15명 당원들과 2명 예비당원이 당기앞에서 장엄하게 선서를 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세인을 감동시킨 사천지진재해구조에서 받은 감수 및 본인의 사업과 결부하여 한차례 사업을 총화하였다. 그들은 입당시의 선서를 재삼 상기하고 맡은바 교육사업에서 시종 공산당원의 표준으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며 진정 공산당원의 선진모범역할을 충분히 발휘할것을 다짐하였다(사진 글 김경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