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30일발 신화통신: 피해지역에서 생산자구를 적극 전개하고 고향을 재건하도록 지지하고 도와주며 사회 여러면의 력량이 재해후의 복구재건사업에 참여하도록 고무격려하고 인도하며 지지진재해구로 하여금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산생활질서를 회복하게 하기 위하여 《문천지진 재해후 재건정책조치에 관한 국무원의 의견》이 30일 발포, 실시되였다. 정책조치의 지지범위는 재해후의 생산회복과 재건의 여러면을 포함,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무너지고 훼손된 살림집, 공공봉사시설과 기반시설 등 복구재건을 중점적으로 지지한다.
《인민일보해외판》(2008년 7월 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