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젖물린 “경찰엄마” 장소연 |
|
|
|
 |
대지진 당시 재해지역의 갓난아기에게 젖을 물린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경찰엄마” 장소연 (29세) 순경이 파격 승진했다.
지진이 휩쓸고 간 강유시 공안국 순경대대의 경찰이였던 그녀는 최근 강유시공안국 부정치위원으로 전격 발탁됐다.
|
|
|
 |
메모구역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