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7일발 본사소식: 중국인민외교학회와 한국 국제교류재단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중한미래포럼" 제13차 회의가 17일 북경에서 개막되였다.
한국국회의원, 전외교관원들과 유명 학자 전문가 및 중국 주요 연구기구들의 학자 전문가 5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쌍방은 조선반도형세, 중한경제무역합작 및 인문교류 등 테마를 둘러싸고 깊이있는 연구토론을 진행했으며 아울러 중한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내적함의 등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인민일보》(2008년 6월 18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