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국가재해방지총부에서 통보한 소식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 우리 나라 홍수피해의 특점은: 태풍의 등륙이 이르고 강도가 크며 폭우가 많고 강우량이 크며 피해시기가 이르고 물의 붇음세가 강하며 재해가 심하다.
지금까지 전국의 20개 성(구, 시)과 신강생산건설병단에서 정도부동하게 홍수침수피해가 발생했다. 농작물의 수재면적은 232만 헥타르, 수재인구는 4062만명, 홍수피해로 사망자 171명, 실종 52명, 13.39만채 건물이 무너졌고 직접적 경제손실이 277억원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