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대지진이 발생한지 이미 한달, 현재 사천재해구 군중들의 기본생활은 점차 회복되고있으며 각항 재해구조, 향토재건 사업도 진일보로 전개되고있다. 사진은 6월 12일, 3명 녀자애들이 산비탈에서 곧 일어서게 될 이동판자집 안치장소를 바라보고있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