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적인 집계에 의하면 지진의 강타를 받은 사천성 관광업 피해액이 600억에 달한다고 사천성관광국이 밝혔다.
집계에 의하면 이번 지진에서 사천성 4000여개 관광명소 중 568개가 파괴되였다고 한다.
관광시장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사천성에서는 관광시장 시간별 판촉을 벌여 피해를 입지 않았거나, 큰 피해를 입지 않은 명소, 관광객 접대 여건, 교통여건, 통신여건 등이 회복된 명소에 한해서는 먼저 관광을 재개하고 피해때문에 보수가 필요한 명소들은 보수가 완료되는 시간에 관광을 재개하고, 완전히 파괴되여 몇년이 걸릴 명소에 한해서는 관광재개 시간을 다시 정하기로 했다.
사천 명소중 가장 먼저 관광판촉을 시작한 명소로는 아미산(峨眉山)인데 관광객을 상대로 여러가지 우대조건을 출범해 관광객유치에 주력하고있다. 5월 26일부터 6월 15일까지 사이에 아미산 입장권이 150원/인에서 100원/인으로 하락되고, 케블카 왕복료금도 70원/인에서 50원/인, 관광전동차 료금은 70원/인에서 60원/인으로 내려갔고 명소내 각 온천과 호텔비용은 전부 50% 할인되였다(신화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