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면양시를 특대지진유적관광구로 건설할데 대한 계획이 초보적으로 확정되였다.
사천 면양시는 원래 룡문산맥에 주요한 관광명승지가 많았으나 문천지진으로 하여 룡문산맥이 끊어지면서 면양시의 많은 관광지가 파괴되였다. 특히 북천, 평무, 강유 등지의 손실이 가장 심했는데 이를테면 리백기념관, 원왕동절벽, 천불산협곡 등 경물이 파괴되였고 리백의 고향집, 보은사, 칠곡산 등 곳의 문물도 심하게 파손되였다.
이런 현상태에 비추어 면양시는 재건목표의 하나로 면양을 《5.12》지진유적관광구로 건설하기로 초보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09년 1월부터 2010년말까지가 재건단계, 이 단계에 관광도로 등 기초시설, 관광접대시설 등을 복구하게 되며 2011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전면 회복단계에는 북천지진박물관을 망라하여 특대지진유적지관광구를 신건하여 면양의 관광업을 전면회복하게 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