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9일발 본사소식: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9일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의 권한을 받고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민정부의 보고에 따르면 9일 12시까지 사천 문천지진으로 이미 6만 9142명이 조난당하고 37만 4065명이 부상당했으며 1만 7551명이 실종되고 루계로 4624만 9048명이 피해를 입었다.
민정부의 보고에 따르면 9일 12시까지 전국적으로 국내외 사회 각계로부터 의연금과 물자를 도합 441.47억원 접수, 실제로 장부에 입금된 의연금과 물자는 414.60억원(그중 의연금은 351. 63억원이고 물자는 돈으로 환산하면 62.97억원)에 달하며 이미 재해구에 조달된 의연금과 물자는 합계 137.49억원에 달한다. 《인민일보》(2008-06-10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