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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허속에서도 생활은 계속된다
2008년 06월 10일 13:0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아저씨는 저의 구호신이예요!”

한 녀자애가 구조하러 온 해방군아저씨 얼굴에 정겹게 입맞추고있다.

만메터 고공서 성화봉송 체험

지난 6월 2일, 사천지진재해구에서 온 89명 어린이들이 남방항공회사 CZ101애심항공기편으로 삼아로 향발, 15일간의 “애심가호, 양광행동” 려정을 시작했다. 이날 재해구어린이와 올림픽성화봉송주자 조애(뒤줄 왼쪽), 한연이 기내에서 있은 올림픽성화 만메터 고공 봉송 체험행사에 참가했다.
생산자구에 나선 재해구 군중들

6월 4일, 문천 영수진 군중들이 서둘러 유채씨를 거두어들이고있다.
“천막산실”에서 맞이한 107번째 새 생명

감숙성 롱남시 무도구제1인민병원 산부인과는 5월 12일 지진발생후 “천막산실”을 내왔다. 지난 6월 4일까지 여기서 맞이한 새 생명은 107명. 사진은 4일 간호사가 갓난애에게 우유를 먹이고있는 장면.
“평안이 곧 복”―행운스런 일가족

이번 지진에서 행운스럽게 가족모두 재난을 면한 십방시 형화진 인화촌 3조 량정빈일가, 부부가 페허속에서 찾아낸 결혼사진을 그처럼 세세히, 그처럼 깨끗하게 닦고있다.
“재난속에서 전 더 견강해졌어요”

문천현 선구진의 한 남자애가 자전거를 타고 친척집에 일부 일용품을 가져다주고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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