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을 무릅쓰고 구제활동에 참여한 성도군구 모 부대 영장 당국용이 문천현 영수진 수재군중구제소에서 한창 세살나는 꼬마벗 팽란연과 재미나게 놀고있다(본사기자 장열) 《인민일보》(2008-06-04 제0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