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8일발 본사소식(기자 오성량): 28일 오전, 중국을 국사방문중인 한국대통령 리명박은 대당전신과학기술산업그룹에 와 중국대당전신과 한국 SK전신회사가 합작개발한 “중한 TD—SCDMA통신합작항목”을 참관하고 친히 세계 첫 CDMA와TD—SCDMA간 다국적 다네트워크 영상전화를 걸어 이제 곧 북경올림픽에 참가할 한국선수들과 통화했다.
리명박은 “중한 TD—SCDMA통신합작항목”을 높이 평가, 이 항목은 한중 민간기술 교류와 업무합작의 대표이며 한중 량국 신형합작모식의 몸범이기도 하다고 칭찬했다. 리명박은 “통신령역에서의 한중 량국의 긴밀한 합작은 필연코 세계통신 풍조를 이끌어나갈것”이라고 표했다. 《인민일보》(2008-05-29 제0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