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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통령 리명박: 한국은 한중친선관계를 한층더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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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월 26일발 본사소식(기자 서보강 망구신): 중국 국가주석 호금도의 요청에 의해 한국대통령 리명박이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에 대한 국사방문을 진행하게 된다. 중국방문을 앞두고 리명박은 한국 서울 청와대 대통령관저에서 인민일보 기자의 특별취재를 접수했다. 리명박은 한국은 중국과의 친선관계를 한층더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며 동북아 및 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리명박은 우선 중국 사천성이 지진재해를 입은데 대해 재차 중국지도자들과 중국인민에게 진정어린 위문을 표했다.
이제 곧 있게 되는 중국방문에 대해 리명박은 중국방문기간 호금도주석과의 회담 및 기타 중국지도자들과의 회동을 통해 량국의 친선관계를 한층더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며 량국간의 합작기제 강화 추진 및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를 가지고 견해를 나누게 된다고 말했다.
리명박은 중한수교 16년래 취득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한중수교 16년래, 량국관계는 그 심도와 범위에서 모두 매우 큰 발전을 취득했는데 이는 세계 력사상 보기 드문것이라고 말했다.
리명박은 이제 곧 있게 되는 북경올림픽을 매우 관심하면서 북경올림픽은 올림픽 사상 규모가 제일 크고 내용이 제일 풍부한 한기 올림픽으로 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경올림픽의 원만한 성공을 축원하고 아울러 꼭 원만한 성공을 거둘것이라 믿어마지 않았다. 《인민일보》(2008-05-27 제0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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