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5일발 본사소식(가자 우맹):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오늘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의 권한을 받고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민정부의 보고에 따르면 25일 12시까지 사천 문천지진으로 이미 62664명이 사망하고 358816명이 부상했으며 23775명이 실종되였다. 25일 12시까지 국내외 의연금과 물자 도합 290.55억원을 접수했는데 그중 이미 장부에 입금된 의연금과 물자가 도합 237.2억원에 달했으며 75.19억원이 이미 재해구에 조달되였다. 재해구로 수송된 재해구조 텐트가 도합 46.314만개, 이불이 241.9347만채, 의복이 344.4526만벌, 석유가 39만톤, 석탄이 80만톤에 달한다. 《인민일보》(2008-05-26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