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오전 8시, 북경올림픽 성화봉송행사가 인간(人間)의 “천당”으로 일컫는 소주시에서 시작되였다. 강소성 첫 바드민톤 세계우승 손지안이 소주의 첫 봉송주자가 되였다.
소주성화봉송행사가 소주고신기술개발구의 소주락원문앞에서 진행되였다.
봉송행사를 앞두고 전체 참여자들이 문천대지진 사망자들을 위해 1분간 묵도, 소주락원문앞의 민중들도 묵묵히 지진재해구를 위해 기도했다. 문천대지진피해자들을 위해 소주에서는 원래 배치되였던 환락의 기분을 띤 군중성공연을 취소하였다. 그외 봉송연도에는 “일방이 곤난이 있으면 팔방에서 지원”, “일심협력” 등 프랑카드와 모금상자가 마련되였다.
소주송화봉송주자는 도합 104명이다.
특히 소주는 첫 “전국로라스케트도시”, 이미 두차례의 “로라세계컵”을 진행하였고 올해는 세번째로 세계컵을 치르게 된다. 로라스케트도시 특색을 구현하기 위해 소주시는 전통적인 봉송활동외 로라스케트봉송도 배치했다. 아시아로라스케트 우승자인 곽단이 봉송주자로 사자산 다리에서 성화를 봉송하였다.
소주는 기원전 514년에 형성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2500여년의 력사를 갖고있다. 지금 여전히 춘추시대의 본래 자리에 위치있으며 물과 륙지 통행이 겸하고 거리가 물길로 이어져있다. 유구한 력사는 독특한 매력의 문화전통을 지니고있다. 소주는 많은 력사인물들을 배출했는바 손무, 범중엄, 심괄, 당인, 고염무, 괴상 등 정치가, 사상가, 군사가, 과학가, 예술가들이 있다(신화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