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강시 자선회와 적십자회에 따르면 5월 12일 14시 28분 사천성에서 강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목단강에 전해지자 중공목단강시위, 목단강시정부와 목단강시 각 계층 각 단위들에서는 신속한 반응을 보여 너나없이 뜨거운 지원의 손길을 뻗어 리재민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 따사로움을 전달하고있다. 15일, 저녁 6시까지 목단강시 당정기관, 기업, 고등학교와 사회 각계 하루동안의 의연금이 135.4만원이였고 몇일간의 모금액이 247.1만여원에 달했다.
목단강시조선족들은 자기가 봉사하는 직장에서 리재민들에 대한 사랑을 표시했다.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에서는 전교2000여명의 사생들이 자원적으로 의연금을 기부했는데 그 금액이 2.5000원에 달했다(리헌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