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14시 28분에 사천성 문천현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8 지진은 문천현, 북천현에 엄청난 파괴를 갖다줌과 아울러 영향범위가 아주 커 길림성, 흑룡강성, 신강에서 진감을 느끼지 못한외 기타 성, 자치구, 직할시에서 모두 부동한 진감을 느꼈다. 13일 8시까지 사천 문천 지진재해구에서 리히터 규모 5급이상 여진 16차가 발생했는데 최고 규모는 6급이였다.
민정부 집계에 따르면 13일 7시까지 사천 문천현 지진은 이미 사천, 감숙, 섬서, 중경, 운남, 산서, 귀주, 호북 8개 성, 시에서 도합 1만 1921명의 조난자를 빚어내고 가옥 50만여칸이 붕괴되였다.
지지재해가 가장 심각한 문천현 위주, 면사지역 농민군중들의 가옥이 대부분 무너지고 문천현성의 부분적 가옥이 무너졌으며 대부분 가옥들에 위험이 나타나 현성의 3만여명이 피난소에 남아 귀가할수없는 상태이다. 지진 진앙에 위치한 용수, 선구, 와룡 등지는 통신, 교통이 완전히 중단되였다. 외부에서 문천으로 통하는 도로, 통신은 지금 여전히 중단상태이다.
북천현 옛 현성의 80%, 새 현성의 60% 이상 건물이 붕괴되고 현성 주변에는 대면적 산사태가 발생하여 현성 부근의 백하 상류는 산사태로 방죽호수가 생겨 하류지역의 심각한 위협으로 되고있다.
지진으로 사천 아바주 경내의 여러 갈래 국도, 성도 간선 도로 교통이 중단되였으며 사천교통부문에서는 전성 모든 대형 도로시공기계를 집결하여 각각 동서남북 4개 방향으로부터 문천현성 중심지대로 통하는 도로를 다그쳐 복구하고있다.
지진으로 보계-성도, 성도-곤명, 천수-보계, 달주-성도, 양평-안강 철도선로가 한때 중단되였으며 철도부문의 전력적 보수를 거쳐 지금 보성철도선을 제외한 기타 선로는 이미 전부 통차를 회복했다.
성도 쌍류공항은 12일 저녁 21시 45분 지진의 영향으로 한때 페쇄되였다가 운행을 회복했으며 지금 사천성내 9개 공항이 전부 정상적 운행을 회복했으며 성도로 날아가는 항공편은 적당하게 류량을 통제하고 있다.
13일 사천, 중경, 감숙, 섬서 등지에서 모두 비가 내렸으며 부분적 지역에서는 큰비가 내렸다. 14일 이런 지역들의 비날씨가 지속되여 재해구조작업에 어려움을 더해줄것으로 예상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