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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인대 대표 함순녀 "민족문화예술의 계승과 발전"에 관해 담론

2010년 03월 12일 15:0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전국인대 대표, 연변가무단 부단장, 국가1급배우 함순녀.


【함순녀략력】:

함순녀, 녀, 조선족. 1964년 6월 길림성 연길시 출생. 길림성당위원회 당학교에서 법률학과 전공, 대학 본과학력.

1981년, 연변예술학교 무용학부를 졸업한 함순녀대표는 연변가무단에 배치되여 무용연기를 담당했다. 1981년 인민해방군예술학교에 선발, 파견되여 연수를 했고 1982년 상해무용학원에 파견되여 바레무를 전문 연수했으며 1983년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민들에게 바레무를 선사한 첫사람으로 되였다.

근 30여년을 하루와 같이 무용을 자신의 생명처럼 아껴온 함순녀대표는 모든 청춘의 정열로 민족예술무대를 장식했다. 그의 천부적인 무용자질, 민족예술에 대한 추구와 끈질긴 노력은 함순녀대표로 하여금 수많은 영예를 받아안게 하였다. 1985년 그가 출연한 바레무극 “돈끼호떼”는 길림성 중청년무용경연에서 1등상을 받았고 1997년 제2기 전국금순문화경연에서 그가 출연한 2인무용 “학수고대”는 개인금순예술상을 받아안았다. 1999년에 문화대상을 받은 민족무용서사시 “‘장백정”에서 그는 무용리드를 담당하여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위해 영예를 떨쳤다. 함순녀대표는 빛나는 예술성과와 인격매력으로 사회의 존중과 긍정을 받았다.

함순녀대표는 현재 연변가무단 무용부 부장을 담임하고있고 국가 1급배우이다.

전국인대 대표 함순녀와 사회자 김홍화
메모를 남기고있는 함순녀대표.
래원: 인민넷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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