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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부터 연변주에서는 지정인원들에 대해 A형H1N1독감백신을 접종시켰다. 성위생청은 연변주에 첫기로 4만 8500인분의 백신을 배정했으며 접종률은 50%에 달한다.
주위생청 질병예방통제처에 따르면 첫기로 조달된 백신은 주로 사회구역위생복무중심과 향진위생복무소, 중소학교 및 탁아소의 교직원, 부분적 의료기구와 공공봉사의 일선 사업일군, 공항, 위생검역, 해관과 교통운수 부문의 일선 사업인원 등 중점인원에 대해 접종한다.
연길시는 첫기로 1만 4000인분의 백신을 배정 받았으며 11월 3일까지 A형 H1N1독감백신을 접종을 받은 연길시의 지정인원은 4290여명으로 접종률은 30%에 달한다.
료해에 의하면 년말전으로 제2기의 백신이 곧 연변주에 배정되는데 그때에는 일반 군중들도 충분히 백신을 접종할수 있게 된다. 사회상에서 떠도는 백신접종 부작용 및 효과성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의 부주임 리동성은 림상실험결과 우리 나라에서 생산한 A형H1N1독감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밝혔다(최미란기자).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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