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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부터 진행된 목단강시 "10대 경제풍운 인물" 평의선발 후보명단에 조선족 2명이 올랐다. 그들로는 흑룡강 금약집단 동사장 김춘학과 동녕길신공모(집단)유한책임공사 동사장 겸 총경리인 최룡길이다.
김춘학은 성공적으로 부동산개발, 공정시공, 수전개발, IT산업, 상모물류, 국제무역, 물업관리를 일체화한 흑룡강 금약집단을 일떠세워 선후로 금가지하상성(金街地下商城), 금지(金地)고층건물 등 20여개 대형공사항목을 개발, 건축을 맡았다. 기업의 경제효과성은 해마다 상승선을 그어 고정재산이 3.2억원에 달했고 년 리윤세금액은 1000여만원에 달했다.
몇년래 2000여명의 취업을 해결했고 공익복리사업에 500여만원을 상납했다. 김춘학 본인은 련속 5년간 목단강시정부 "로동모범"의 영예를 받아안았고 련속 2년간 흑룡강성 "창부명스타", "걸출한 성취자" 등 영예를 받았다.
최룡길은 1992년에 동녕현길신경제무역회사를 창건했고 1997년에 동녕길신공모(집단)유한책임공사를 창건하여 동사장직무를 맡았다. 이 집단은 주요하게 러시아산 목재를 리용하여 국내서 건축구조용 집성재(集成材), 가구집성재, 건축장식생산품을 가공하고 러시아 우쑤리스크에 주택개발항목을 두고있다.
목전 집단의 자산총액은 3.1억원,선후로 목단강시 "외경외모 출국창휘 10강기업", "해관A급관리기업" 등 칭호를 받아안았다. 몇년래 집단에선 위기에 처한 기업을 구조하기, 장애인돕기, 빈곤돕기, 옹군사업, 희망공정, 재해구조와 기타 공익사업에 200여만원을 내놓았다.
|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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