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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 신강, 섬서, 귀주, 운남, 북경 등 성, 시 자치구 200명 우수 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중국청소년 우호대표 사절단은 1일 오후 한국 수도 서울에 도착하여 9일간의 우호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방문기간 그들은 서울, 부산, 제주 등 곳들을 참관하고 한국의 력사유적, 과학연구문화시설, 경제산업과 인문지리에 대한 료해를 심화하면서 한국대학생들과 직접 교류하게 된다.
중한 량국 수뇌자들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상호방문하고 향후 량국의 청소년초청 규모를 확대할데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중국대외우호협회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은 뒤이어 향후 3년내 두 조직간의 청소년교류계획에 대해 합의를 보고 쌍방은 올해부터 해마다 400명 중국청소년들을 한국에 파견하여 교류할데 대해 협의를 보았다. 지난 6월 첫패 중국청소년 사절단 근 200명이 한국을 방문했었다(신화통신).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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