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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경에서 신종플루 전염병이 폭발한것은 국경절을 앞두고 중소학생들에게 백신을 접종시킨 탓이라는 사회소문에 대해 북경시 위생국은 3일 반응을 보여 북경시에서 루계로 16.5만여명에게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시켰으나 그중 1.2‰만이 불량 반응을 보이고 절대부분 접종자들은 모두 안전했다면서 북경시 신종플루 전염병 출현은 백신접종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북경시 위생국에 따르면 10월 31일까지 북경시에서 이미 16.5만여명에게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했는데 주로 학교재학생들이였다. 접종군체속에 루계로 210명이 불량류사반응을 보였는데 주로 알레르기, 국부적 반응과 전신 반응이였으며 이런 반응들은 모두 가벼운 불량반응으로서 보고발생률은 1.2‰에 불과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연구제작한 신종플루 백신은 안전하고 믿음직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생부는 2일 상기 소문에 대해 해명하면서 이와 같은 설법은 과학상식과 실제상황에 부합되지 않으며 인위적인 날조라고 지적했다.
국내외 과학연구성과에 따르면 신종플루 백신의 보호률이 85%이상에 달한다. 하기에 접종은 쉽게 전염되는 군체의 전반 면역력을 크게 제고시킬수 있으며 이미 접종한 군체속에는 대규모적 신종플루 폭발현상이 없게된다.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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