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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1월 2일발 본사소식(기자 백검봉): “현재 우리나라 A형H1N1독감예방통제는 이미 관건적시기에 들어섰다. 각지 위생부문에서는 전염상황 예방통제사업의 간고성과 복잡성에 대하여 명백한 인식을 가져야 하며 A형H1N1독감예방통제사업을 올 겨울과 래년 봄의 가장 중요한 위생사업으로 삼아야 한다.” 위생부 부장 진축은 오늘 전국위생계통 A형H1N1독감예방통제사업 영상회의에서 이같이 표시했다.
11월 1일까지 우리 나라 내지 31개 성에서 루계로A형H1N1독감 확진병례를 4.75만여건 보고했는데 그중 중증병례까 104건, 사망병례가 6건이다. 당면 우리나라 전염상황은 주로 아래와 같은 특점이 있다. 1. 학교에서의 전염상황 폭발이 위주이다. 2. 전염상황이 도시로부터 농촌지구로 지속적으로 만연되고있다. 3. A형H1N1독감 확산강도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있는데 부분적 지구는 이미 다발기에 진입했다.
진축은 다음단계 예방통제사업에 대하여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백신접종사업을 대폭 추진해야 한다. 각지에서는 백신접종의 조직동원사업을 잘해야 하며 백신 발급과 접종 사업진도를 가속화해야 한다. 각 성에서는 되도록 백신을 접수한후 2주내에 접종사업을 완성해야 한다.
《인민일보》(2009년 11월 3일 제02면)
| 래원: 인민넷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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