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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장동촌의 유기남새 시민들의 환영을
2009년 07월 03일 11:2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길시 소영진 장동촌에서는 유기남새를 재배하여 촌민들을 치부의 길로 이끌고있다.

장동촌은 997명의 인구에 70여헥타르의 경작지가 있는데 인구당 0.07헥타르 차례지는 셈이다. 2001년 촌당지부에서는 연길시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유리한 조건을 리용해 록색유기남새를 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때로부터 장동촌에서는 남새를 재배할때 화학비료와 농약을 멀리하고 토양에 남아있는 화학비료, 농약을 안전표준 이하로 낮추었다. 2008년 8월에는 현대화일광온실19동을 건설하였는데 매 동의 부지면적은 1000평방메터에 달한다. 그중 생산용지는 600평방메터로 목전 10동이 생산에 투입되였다.

장동촌 당지부서기 허전구의 소개에 따르면 장동촌에서는 계속하여 현대화일광온실 50동을 건설하여 대외에 도급주게 되는데 도급자가 일정한 비용을 바치면 상응한 면적의 경영권과 수확권을 가질수 있다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장동촌의 "연록"표 유기남새 생산량은 화학비료를 주고 농약을 친 기타 온실 남새생산량의 3/5밖에 안된다. 그러나 가격은 시장의 남새에 비해 2~3배 더 높으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지금 시장에 나온 유기남새는 17, 18종이며 가장 많을 때는 30, 40종에 달한다. 목전 장동촌은 이미 대량생산능력을 갖추었으며 전촌 사람들에게는 모두 "철밥통"이 있게 되였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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