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길림성 대학입시 성적 및 그 입학점수선이 6월 21일 발표되였다. 길림성 조선족산재지역 부분적 조선족학교들의 성적은 보편적으로 괜찮은 편이고 올해 또 조선족학생이 문과장원을 했다.
조선족산재지역 학교들 정체적으로 괜찮아
길림성 조선족산재지역의 부분적 학교들인 장춘시조선족중학교, 통화시조선족중학교,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 장백현조선족중학교들에 알아본데 의하면 올해 대학입시 성적이 정체적으로 훌륭하다는것이 절대대부분이다. "최고점수가 예상보다 차이가 있어 유감"이긴 하지만 "정체적으로 많이 좋다"는 해당 교장선생님들의 평가이다. 즉 장춘시조선족중학교에는634점으로 전 성 문사류 13등이 나왔는가 하면 600점 이상이 15명, 중점선에 든 학생이 68명, 본과선에 든 학생은 지난해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장백현제2조선족중학교에서도 138명 수험생중에 30명이 중점선에 들고 115명이 보통본과선에 들었다고 한다. 반면에 학생류실 등으로 성적이 한해한해 못해간다고 하는 학교도 없지 않다.
문과종합시험 고대한어문제 등장으로 점수 영향
조선족학교들에서 공동으로 반영하는바에 의하면 올해 문사류종합과 시험에 고대한어로 된 시제가 나온것은 조선족학교 수험생들 성적에 직접 영향을 줬다고 한다. 한 중학교의 해당 부교장에 의하면 본교 학생들 문과종합 시험성적이 많이 낮은것이 이를 증명하고있다고 한다.
올해 점수선 지난해보다 낮아
지난해와 비해볼 때 올해 우리 성 대학입학 점수선은 낮은 편이다. 그중에 문사류에서는 중점본과선이 530점으로서 지난해보다 35점 낮고 보통본과선은 466점으로서 지난해보다 31점 낮다. 리공류에서는 중점본과선이 539점으로서 지난해보다 30점 낮고 보통본과선은 466점으로서 지난해보다 27점 낮다.
대학입학 점수선
문사류: 중점본과(제1차) 530점, 보통본과(제2차) 466점, 독립학원과 민영본과(제3차) 386점.
리공류: 중점본과(제1차) 539점, 보통본과(제2차) 466점, 독립학원과 민영본과(제3차) 406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