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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대학 및 고중입시 규률 강화한다

2011년 05월 27일 10:1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5월 25일, 연변주에서는 2011년 전 주 대학, 고중입시 양광학생모집 및 입시규률 강화사업회의를 소집했다.

각 현,시 교육주관시장, 감찰국, 교육국 국장 및 해당단위 책임일군, 고중 교장들이 회의에 참가했다.회의에서 연변1중과 연변2중에서 고중입시 양광학생모집 사업경험을 소개했으며 연변주 교육국 황룡석국장이 2010년 대학, 고중입시 양광학생모집사업을 총화하고 올해 사업을 구체적으로 포치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올해 길림성 대학입시 응시생은 15만 9548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231명 적다. 연변주의 대학입시 응시생은 1만 3232명인데 문과류 응시생이 5532명이고 리과류 응시생이 7702명이며 한어 응시생이 9648명, 조선어 응시생이 3284명이다. 올해의 대학입시를 대비하여 연변주에서는 9개 시험구역에 16개의 시험지점, 515개의 시험장을 설치하고 1200여명의 시험감독교원을 배치하게 된다.

올해 연변주에서는 교육부 "양광공정 및 2011년 보통고등학교 학생모집사업회의"정신과 "성중장기 교육개혁과 발전기획요강"요구를 참답게 관철,시달하고 조직령도를 강화하며 시험장 규률정돈을 다잡고 학생모집 개혁을 추진함과 아울러 학생모집사업의 과학화, 규범화수준을 전면 제고하여 연변주 학생모집시험사업의 과학적발전을 추동하게 된다.

연변주감찰국 한원상국장이 2011년대학, 고중양광학생모집사업안배와 시험장규률정돈에 대한 규률검사감찰부문의 조치를 전달하고 각 현시 정부, 감찰국, 교육국에서 연변 주 정부, 감찰국, 교육국에 각기 2011년 대학, 고중양광학생모집책임서를 교부했다.

회의에서 연변주정부 민광도부주장은 올해 연변주 대학, 고중입시 규률을 강화할데 대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대학, 고중입시는 전 사회가 관심하는 중요한 민생사업이다. 전주 각급 해당부문에서는 시험지와 시험문제 보안사업을 틀어쥐고 시험장 주변 질서를 수호해야 한다. 시험기간 지진, 기후, 교통, 전력 등 돌발사건에 대처하기 위해 각 직능부문에서 응급대처능력을 강화해야 한다.

끝으로 민광도부주장은 각 현 시, 각 부문에 책임을 명확히 하고 전주 대학, 고중학생모집시험임무를 잘 완수해 안전하고 조화로운 국면조성에 기여할것을 바랐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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